케니 필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시티헌터의 등장인물이다.
2. 작중 행적 [편집]
주인공 사에바 료가 미국에서 지내던 시절의 파트너로, 둘의 명콤비는 미국 전역에서도 이름을 날렸다고 한다. 딸 소니아 필드와 함께 세 명의 행복한 나날은 영원할 것만 같았으나….
어느날 갑자기 결투를 걸어온 료의 총에 맞아 사망한다. 그 뒤 료는 아무말도 없이 떠났고, 혼자 남은 소니아는 깊은 배신감을 느끼며 복수하고자 우미보우즈에게 의뢰하지만 나중에 료가 가르쳐주는 진상은 달랐다.
사실 과거에 료에게 막무가내로 싸움을 걸어온건 바로 케니였다. '미국 최고의 바운티 헌터'로 이름을 날리던 자신도 늙었다면서, 더이상 나이를 먹기 전에 역시 최고의 실력을 지닌 료에게 도전한 것. 진짜로 살기를 드러내고 덤비는 케니에게 결국 료도 진지하게 상대하여 그를 죽일 수 밖에 없었다.
죽기 전에 료에게 진실을 밝혔으며 모든 것은 바로 료와 딸 소니아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적대하던 어느 조직[1]이 그에게 료를 죽이라는 협박을 했고, 그 인질로 딸 소니아를 내걸었던 것. 그래서 자신이 료를 죽이려다 되려 살해당하면 임무실패로 소니아도 무사할 수 있기에 료의 실력을 믿고 모험한 것이었다.
료의 품에서 "결국 나같은 인간은 죽어야만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 수 밖에 없었다"고 슬퍼하며 숨을 거둔다.
어느날 갑자기 결투를 걸어온 료의 총에 맞아 사망한다. 그 뒤 료는 아무말도 없이 떠났고, 혼자 남은 소니아는 깊은 배신감을 느끼며 복수하고자 우미보우즈에게 의뢰하지만 나중에 료가 가르쳐주는 진상은 달랐다.
사실 과거에 료에게 막무가내로 싸움을 걸어온건 바로 케니였다. '미국 최고의 바운티 헌터'로 이름을 날리던 자신도 늙었다면서, 더이상 나이를 먹기 전에 역시 최고의 실력을 지닌 료에게 도전한 것. 진짜로 살기를 드러내고 덤비는 케니에게 결국 료도 진지하게 상대하여 그를 죽일 수 밖에 없었다.
죽기 전에 료에게 진실을 밝혔으며 모든 것은 바로 료와 딸 소니아를 지키기 위한 것이었다. 적대하던 어느 조직[1]이 그에게 료를 죽이라는 협박을 했고, 그 인질로 딸 소니아를 내걸었던 것. 그래서 자신이 료를 죽이려다 되려 살해당하면 임무실패로 소니아도 무사할 수 있기에 료의 실력을 믿고 모험한 것이었다.
료의 품에서 "결국 나같은 인간은 죽어야만 사랑하는 이들을 지킬 수 밖에 없었다"고 슬퍼하며 숨을 거둔다.
[1] 유니온 테오페 인지는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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